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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요트 470급 조성민·박건우 ‘메달 레이스’ 진출 실패

입력 2021-08-03 17:27업데이트 2021-08-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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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차 레이스에서는 전체 깜짝 1위
요트 470급 조성민·박건우(부산시청)가 ‘2020 도쿄올림픽’ 메달 레이스 진출에 실패했다.

조성민·박건우 조는 3일 일본 도쿄 즈시 요트코스에서 펼쳐진 남자 470급 9·10차 레이스에서 각각 전체 1위, 9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최종 총점 121점, 최하 점수를 뺀 평균 점수 104점을 기록했다. 전체 19개팀 중 14위를 기록해 메달 레이스에 오르지 못했다. 메달 레이스는 상위 10위까지 진출할 수 있다.

요트는 하루에 한번씩 총 10차례의 레이스를 펼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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