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세계랭킹 1위 잡고 준결승…압도적 스코어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30 15:16수정 2021-07-30 15:2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안산. 동아일보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에 도전하는 안산(20·광주여대)이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산은 30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디피카 쿠마리(인도)를 6-0(30-27 26-24 26-24) 압도적인 스코어로 잡고 4강에 진출했다.

안산은 앞서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 2개를 차지했다. 개인전까지 금메달을 목에 걸면 양궁 역사상 첫 3관왕이 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주요기사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