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토트넘 남는다” 영국 매체 보도
뉴시스
입력
2021-07-03 19:18
2021년 7월 3일 1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29)이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거란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2021~2022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매체인 풋볼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손흥민과 재계약을 확신하고 있다”면서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는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잔류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팀의 간판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2020~2021시즌 공식전 51경기에 출전해 22골(17도움)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최다 도움, 최다 공격포인트를 모두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37경기 17골(10도움)로 자신의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또 득점과 도움에서 모두 4위에 올랐다.
‘단짝’ 해리 케인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큰 가운데 손흥민의 거취도 관심사다.
토트넘과 2023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은 아직 재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그러나 현지에선 새 감독인 산투 선임 후 손흥민 등 주요 선수의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남성 잡지 GQ와 인터뷰에서 “지금으로서는 토트넘이 나의 드림 팀”이라며 잔류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런 가운데 영국 현지 매체들도 손흥민이 산투 감독에게 잔류 의사를 밝혔다며 재계약 가능성을 높게 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