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 시즌 17호 홈런 폭발…NC 양의지와 공동 선두

뉴스1 입력 2021-06-24 22:31수정 2021-06-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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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말 SSG 공격 투아웃 주자 없는 상황 최정이 솔로포를 치고 최주환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1.6.24/뉴스1 © News1
SSG 랜더스 최정이 시즌 17호포를 폭발,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최정은 24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팀이 0-5로 끌려가던 6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LG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의 2구째 148km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7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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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NC 다이노스 양의지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등극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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