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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지·김세영, LPGA 퓨어실크 2R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
뉴스1
업데이트
2021-05-22 09:55
2021년 5월 22일 09시 55분
입력
2021-05-22 09:51
2021년 5월 22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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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강혜지(31)와 김세영(28·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5위를 달렸다.
22일(한국시간)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에서 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렸다.
1라운드를 24위로 마쳤던 강혜지는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 19계단을 뛰어 올랐다.
김세영은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김세영은 10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에 오르기도 했으나, 11번과 12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기록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중갑 합계 4언더파 138타가 된 강혜지와 김세영은 모리야 쭈타누깐, 위차니 미차이(이상 태국), 수웨이링(대만)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세라 켐프(호주)가 단독 선두에 나섰고, 5언더파 137타의 제시카 코르다, 스테이시 루이스(이상 미국), 아나 벨라츠(슬로베니아가) 그 뒤를 바짝 따르고 있다.
곽민서(31)는 2언더파 140타로 공동 14위, 전지원(24·KB금융그룹)은 3오파 145타로 공동 68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전인지(27·KB금융그룹)와 김아림(26·SBI저축은행)은 4오버파 146타, 박성현(28·솔레어)은 5오버파 147타로 각각 컷 탈락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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