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박인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R 단독선두

동아일보 입력 2021-04-30 03:00수정 2021-04-30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골프 여제’ 박인비(33)가 29일 싱가포르 센토사G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낚으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 2위 박희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인비는 캐디를 맡은 남편 남기협 코치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과 통산 22승에 도전한다. 유소연 김효주가 나란히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 외에도 이정은6, 양희영이 4언더파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한국 선수 6명이 톱10으로 첫날을 출발했다.


#골프 여제#박인비#싱가포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