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스탠리, 취리히 클래식 3R 공동 9위…선두와 4타 차
뉴스1
업데이트
2021-04-25 08:50
2021년 4월 25일 08시 50분
입력
2021-04-25 08:47
2021년 4월 25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 (Getty Image for THE CJ CUP 제공) 2020.10.14/뉴스1
이경훈(30·CJ대한통운)-카일 스탠리(미국) 팀이 포볼 플레이에서 다시 힘을 내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740만달러)에서 톱10 가능성을 밝혔다.
이경훈-스탠리 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이경훈-스탠리 팀은 공동 9위를 마크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루이스 우스투이젠-찰 슈워젤 팀은 19언더파 197타로 단독 선두다.
취리히 클래식은 팀으로 경기를 치른다. 1·3라운드는 포볼(각자의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 2·4라운드는 포섬(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경훈-스탠리 팀은 1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9언더파 63타로 활약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2라운드 포섬 경기에서는 2타를 잃고 흔들렸지만 3라운드 다시 찾아온 포볼 경기에서 8타를 줄이며 반등했다.
이경훈과 스탠리는 첫 4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6번홀(파4)에서 보기에 그쳤지만 7번홀(파5)에서 이경훈이, 8번홀(파4)에서 스탠리가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이경훈은 10번홀(파4)과 11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팀을 이끌었다. 스탠리도 16번홀(파4)에서 버디로 힘을 보탰고 이경훈은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강 ‘채식주의자’ 英가디언 선정 세계 100대 소설서 ‘85위’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 백신-치료제는 아직 연구중
대법 “처벌법 시행 전 저장한 딥페이크 영상도 삭제 안 하면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