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마스터스 4타차 선두… 아시아선수 첫 ‘그린재킷’ 눈앞

동아일보 입력 2021-04-12 03:00수정 2021-04-1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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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의 간판스타 마쓰야마 히데키(29)가 11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제85회 마스터스 3라운드 15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낸 뒤 공을 집어 들고 있다. 이날 7타를 줄인 마쓰야마는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단숨에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잰더 쇼플리(미국) 등 공동 2위 그룹에 4타 차로 앞서고 있는 마쓰야마는 12일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면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그린재킷’을 입게 된다.


오거스타=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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