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병훈 공동 4위·임성재 공동 7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나란히 선전
뉴스1
업데이트
2021-03-05 09:13
2021년 3월 5일 09시 13분
입력
2021-03-05 09:12
2021년 3월 5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병훈. (Getty Image for THE CJ CUP 제공) 2020.10.15/뉴스1
안병훈(30)과 임성재(23·이상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안병훈은 공동 선두 그룹(6언더파 66타)에 2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안병훈은 이번 시즌 ‘톱10’에 단 1번밖에 들지 못했던 부진도 끊어낼 기회를 잡았다. 남은 라운드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면 PGA투어 첫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12번홀(파5)과 13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어진 16번홀(파5)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내며 만회했다.
18번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며 보기에 그친 것이 아쉬웠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 안병훈은 4번홀(파5)부터 6번홀(파5)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뛰어오르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톱3 ’에 이름을 올린 임성재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선두와 격차가 크지 않기에 우승권 경쟁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1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코리 코너스(캐나다)가 자리했다. 둘은 나란히 6언더파 66타로 단독 3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5언더파 67타)에 1타 앞서 있다.
2018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매킬로이는 2019년 11월 이후 1년4개월 만에 PGA투어 우승을 노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2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3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4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5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6
어느 퇴직자들의 어색한 티타임[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8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9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스벅으로 돌리려고 인민 재판”
10
[단독]6개월 걸릴 범죄분석 15일만에 뚝딱, 사기범 잡은 ‘AI 검사’
1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비타민C와 식이섬유 풍부한 참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