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경주 10년만의 PGA우승 노크…인슈어런스 첫날 4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9 09:50
2021년 1월 29일 09시 50분
입력
2021-01-29 09:49
2021년 1월 29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탱크’ 최경주(51)가 10년만의 미국프로골프(PGA) 우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절정의 컨디션을 보여준 최경주는 공동 4위 그룹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경주는 약 10년 전인 2011년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통산 8승째를 올린 이후 아직 정상에 선 경험이 없다. 10년 만에 우승 도전이다.
최경주는 지난해부터 만 50세가 되면 출전할 수 있는 챔피언스 투어와 PGA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패트릭 리드(미국)와 알렉스 노렌(스웨덴)은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7언더파 65타를 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26)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 노승열(30)과 함께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지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노리고 있다.
임성재(23)는 3언더파 69타로 32위에 머물렀고, 안병훈(30)은 이븐파 72타로 89위에 그쳤고, 이경훈(30)은 하위권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합당 반대 최고위원과 회동…“지선 전 합당 안돼” 냉랭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