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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허리 시술 후 재활 중 “건강하게 복귀하겠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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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14:19
2021년 1월 25일 14시 19분
입력
2021-01-25 14:18
2021년 1월 25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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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5)이 허리 시술을 받았다.
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꽤 오랫동안 허리 통증을 느껴왔다. 그래서 간단한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시술은 잘 마무리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며칠 전부터 재활을 시작했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4강에 진출해 역대 한국인 선수 중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냈다.
그러나 이후 잦은 부상으로 주춤했다. 2019년 허리 부상으로 6개월 공백을 가졌고, 작년 1월에도 손바닥 부상으로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8년 한때 세계랭킹 19위까지 올랐던 정현은 현재 166위에 그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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