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단비 20득점’ 신한은행, BNK 4연패 빠뜨리며 연패 탈출
뉴스1
업데이트
2020-12-05 20:28
2020년 12월 5일 20시 28분
입력
2020-12-05 20:26
2020년 12월 5일 2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단비가 제몫을 해낸 신한은행이 연패에서 벗어났다. © News1
여자농구 신한은행이 3연패에서 탈출하며 BNK 썸을 4연패로 몰아넣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오후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85-68로 크게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5승5패 5할 승률에 복귀했고 BNK 썸은 3승7패가 됐다.
신한은행 간판 김단비가 20득점 8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BNK는 센터 진안이 22득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로 활약했으나 빛바랜 분전에 그쳤다.
1쿼터에서 승부가 갈렸다. 신한은행은 경기 시작 후 무려 19득점을 쌓는 동안 무실점으로 상대 공격을 봉쇄했다. BNK는 5분15초로 남겨두고 진안이 얻어낸 자유투 기회에서 1개를 성공시켜 첫 득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야투 성공률이 크게 떨어졌다.
이후에도 신한은행은 맹공을 퍼부어 24-1까지 달아났다. 그때까지 시도한 3점슛 4개가 모두 림을 통과하는 등 거칠 것 없었다. 쿼터 막판 BNK가 분전했으나 28-11, 이미 격차가 많이 벌어진 상태였다.
2쿼터 초반까지 BNK의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중반 이후 신한은행이 다시 정비하면서 점수차가 한때 다시 20점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3쿼터의 흐름도 비슷했다.
4쿼터 초반 BNK가 승부수를 띄우면서 거세게 추격했고 5분51초를 남겨두고는 68-60까지 추격, 반전 드라마도 가능할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는 키웠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결국 신한은행이 85-68, 17점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9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상장 이틀째 20% 급등…아마존 시총 턱밑 추격
美, 앤스로픽 AI 외국인 접속차단…“中연계 의심 韓통신사 탓”
프랑스-독일, 전차 공동개발 좌초 위기…‘유럽 자강론’ 삐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