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분노 폭발 “모든 일마다 내가 비판 받아…지쳤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1-19 15:02
2020년 11월 19일 15시 02분
입력
2020-11-19 14:54
2020년 11월 19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단단히 뿔났다.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메시는 19일(한국시간) “항상 모든 일에 대해 내가 비판 받는 것에 지쳤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남미예선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스페인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메시가 화를 낸 부분은 최근 팀 동료 앙투안 그리즈만의 전 에이전트인 에릭 올햇츠의 공개 비판 때문이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그리즈만은 메시가 모든 것을 통제하는 상태의 팀(바르셀로나)에 이적했다. 메시는 군주이면서 황제”라며 메시의 지나치게 큰 팀 내 비중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리즈만은 메시와 아무 일 없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은 듯 하다. 그는 메시의 태도에 힘들어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또 다시 메시에게 화살이 돌아갔고 메시는 분노의 감정을 숨기지 못한 것.
메시는 “나는 15시간 비행을 마치고 지금 도착했다. 여기서 세금 조사관들과 만나고 있는 중인데 여기서도 (취재진이) 질문을 한다. 정말 미친 일”이라고 격분했다.
한편, 메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를 떠나려했으나 실패했다. 오는 2021년 6월 계약이 끝나지만 그 전에 팀을 떠나 맨체스터 시티 등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