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 득점 선두’ 손흥민, 파워랭킹도 1위…“골이 기대되는 선수”
뉴스1
업데이트
2020-10-28 18:11
2020년 10월 28일 18시 11분
입력
2020-10-28 18:10
2020년 10월 28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선두에 오른 손흥민(28·토트넘)이 현지 매체의 파워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영국 데일리 메일이 2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을 제쳤다.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은 올 시즌 EPL에서 8골을 넣고 있다. 손흥민이 EPL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는 주장은 더 이상 거짓이 아니다”라며 “해리 케인과 마찬가지로 손흥민은 토트넘의 경기 때마다 득점을 기대하는 선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파워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7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번리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코너킥 상황에서 케인이 머리로 떨어 뜨린 공을 몸을 날리는 헤딩 슈팅으로 골로 연결했다.
이골로 손흥민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4경기 연속골을 이어갔다. 더불어 EPL에서는 올 시즌 8호골을 신고, 칼버트-르윈(7골)을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손흥민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케인이 파워랭킹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4위였던 케인은 손흥민의 골을 도우며 2단계 상승했다. 케인은 현재 도움 8개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득점 5개를 하는 등 13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주 1위였던 칼버트-르윈은 득점포가 침묵하며 3위로 떨어졌다. 패트릭 뱀포드(리즈), 대니 잉스(사우샘프턴), 사디오 마네(리버풀), 제이미 바디(레스터)가 그 뒤를 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김치가 왜 일본풍?”…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