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성우의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는 KT “상태 예의 주시 중”
뉴스1
입력
2020-10-16 18:46
2020년 10월 16일 1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날인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승리한 KT 장성우가 이강철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KT가 5대4로 승리했다. 2020.7.26/뉴스1 © News1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허리 통증 등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안방마님’ 장성우(30)의 빠른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이 감독은 1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성우가 없으니 2경기가 망가져 버렸다”고 허탈한 표정을 지은 뒤 “그 동안 다들 잘해 왔는데 잘 버텨봐야 한다”고 말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인 KT는 주전포수 장성우가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2경기를 내리 패했다.
15일 수원 키움전에서는 루키 강현우가 선발로 나갔지만 몇 차례 실수를 저지르며 0-4로 졌다.
이 감독은 “현우한테 특별한 이야기를 하진 않았다. 말하면 더 부담스러워 할 것 같다. 본인이 더 잘 알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감독은 장성우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오늘 일단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본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며 “하루 정도 더 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내일 된다고 하면 좋을 텐데…”라고 웃은 뒤 “(장성우) 혼자 힘들게 달려왔다. 그 동안 다 책임지느라 중간에 잘 못 쉬었던 것 같다”고 독려했다.
이어 “어떻게든 잘 버텨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시즌을 잘 마치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장성우는 올해 120경기에 나가 타율 0.269 11홈런 71타점을 기록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127타점), 황재균(83타점), 강백호(80타점)에 이어 팀 내 타점 4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특히 수비에서 안정적인 리드로 투수들을 이끌었다.
루키 소형준(11승6패) 등이 최고의 활약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장성우의 안정된 투수 리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날 KT는 이홍구가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7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7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1분기 미성년자 주식계좌 개설, 전년 대비 272% 급증
“멜라니아 곧 과부” 키멀 발언 논란에…조지 클루니 “코미디언 농담” 옹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