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영국 매체 선정 맨유 역대 베스트 11
뉴시스
입력
2020-04-02 16:01
2020년 4월 2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신화인 박지성이 영국 매체가 선정한 역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90min는 2일(한국시간) 맨유를 거쳐간 최고의 선수 11명을 뽑으면서 박지성을 포함시켰다.
박지성은 웨인 루니(잉글랜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루드 판 니스텔루이(네덜란드), 라이언 긱스(웨일스) 등 쟁쟁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베스트 11 선정에 국가당 1명이라는 조건이 달리기는 했지만, 세계 최고 명문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맨유에서 여전히 인정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박지성의 가치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 매체는 박지성을 두고 “다재다능하고 지칠 줄 모르는 활동량으로 ‘세 개의 폐를 지닌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또 “박지성은 7년 간 팀에 머물면서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면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첼시와의 2008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박지성을 제외한 것이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였다고 말한 것은 유명한 일화”라고 보탰다.
골키퍼 부문에는 덴마크의 전설적인 수문장인 페테르 슈마이켈(덴마크)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로이 킨(아일랜드), 안토니오 발렌시아(에콰도르), 네마냐 비디치(세르비아), 로니 욘슨(노르웨이),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등 추억의 이름들이 베스트 11에 뽑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방배역 인근 버스 인도 돌진 사고…“시동 껐는데 저절로 움직여”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