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500m 금빛 질주’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컵 시즌 첫 금메달
뉴스1
입력
2020-02-09 09:16
2020년 2월 9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민정. 2018.2.22/뉴스1 © News1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컵 시리즈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따냈다. 최민정 외에도 김지유(성남시청), 박지원(성남시청) 등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최민정은 8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2초37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체력 저하 등으로 한동안 고전하던 최민정은 지난 달 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에 걸린 금메달 5개를 모두 차지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빛 질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민정에 이어 노아름(전북도청)은 2번째로 레이스를 마치며 은메달을 가져갔다. 노아름은 2분32초554로 중국의 한위퉁(3분32초771)을 제쳤다.
여자 1000m에서는 김지유가 1분54초955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캐나다의 코트니 리 사라울트(1분55초143), 동메달은 네덜란드의 수잔 슐팅(1분55초167)이 가져갔다.
결승전에서는 함께 출전한 이유빈(연세대)이 레이스 중 러시아의 소피아 프로스비르노파와 충돌해 재경기가 펼쳐졌다. 이유빈은 들것에 실려 나갔고 결국 다시 열린 결승전에 나서지 못했다.
재개된 결승전에서 김지유는 2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올라가 마지막까지 1위를 유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1000m에서는 박지원이 금메달을 따냈다. 박지원은 1분24초997을 기록, 헝가리의 산도르 류 샤올린(1분25초345)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김다겸은 남자부 1500m에서 2분16초77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다겸은 지난 4대륙 선수권 5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 향하던 C-130H, 엔진 결함으로 日에 비상착륙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