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비예나 30득점’ 대한항공, 풀세트 끝에 현대캐피탈 잡고 4연승
뉴스1
입력
2020-02-02 16:56
2020년 2월 2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항공 비예나가 2일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KOVO 제공)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제압하고 4연승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남자부 경기에서 비예나, 정지석, 곽승석 삼각편대의 활약으로 현대캐피탈과 접전끝에 3-2(27-25 25-22 32-34 20-25 15-12)로 신승했다.
4연승을 기록한 대한항공은 18승8패(승점50·2위)가 되며 선두 우리카드(19승6패·승점53)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혔다. 5연승이 좌절된 현대캐피탈은 15승10패(승점46)로 3위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은 비예나가 블로킹 5개를 비롯해 30득점으로 활약했다. 정지석은 17득점을 올렸고 곽승석은 서브 에이스 3개 등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에서는 다우디가 25득점, 신영석이 블로킹 8개를 잡아내는 등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대한항공은 1세트 중반 비예나의 연속 득점이 폭발하며 20-16으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서브 범실이 나오고 상대의 블로킹에 고전하며 추격 당했다.
듀스로 이어진 승부에서는 블로킹이 대한항공을 구했다. 25-25에서 김규민이 연속해서 신영석의 공격을 블로킹, 대한항공이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승부는 중반 이후 갈렸다. 비예나의 백어택과 김규민의 속공, 정지석의 오픈 공격으로 대한항공이 먼저 20점 고지에 오른 뒤 마지막까지 리드를 유지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3세트와 4세트에서는 대한항공이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3세트에서 대한항공은 승부를 듀스까지 끌고가는 집중력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서브 범실이 나오면서 승부를 마무리짓지 못했다. 결국 상대의 블로킹을 넘지 못했고 현대캐피탈에 3세트를 내줬다.
대한항공은 4세트 초반에도 상대의 강한 서브에 흔들리며 주도권을 놓쳤다. 이후에는 현대캐피탈의 속공까지 살아났고 결국 경기는 5세트로 향하게 됐다.
5세트에서 웃은 쪽은 대한항공이었다. 6-7에서 비예나가 상대의 블로킹 벽을 뚫고 오픈 공격을 성공시켰다. 이어 비예나가 다우디의 공격을 잇따라 블로킹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13-11에서 상대의 서브 범실과 곽승석의 백어택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OPEC서 발뺀 UAE, ‘脫사우디’ 본격화… 美와 안보협력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