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7년 만에 무득점·무승부로 끝난 바르샤·레알 ‘엘클라시코’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9 10:26
2019년 12월 19일 10시 26분
입력
2019-12-19 10:25
2019년 12월 19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르샤 1위·레알 2위 유지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첫 엘클라시코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이 경기는 당초 10월26일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카탈루냐 독립을 원하는 시위로 인해 이날 치러졌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90분 간 서로의 골문을 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했다. 엘클라시코가 무득점 무승부로 끝난 것은 2002년 11월 이후 17년 만이다.
역대 전적에서는 바르셀로나가 96승52무95패로 근소한 우위를 지켰다. 1926년 이후 라리가 기준으로 범위를 좁히면 72승54무72패로 동률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캄프 누 원정에서 5경기 연속 무패(2승3무)를 거둔 첫 번째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됐다.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는 43번째 엘클라시코 출전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순위도 그대로 유지됐다. 바르셀로나가 승점 36(11승3무3패)으로 선두를 지켰다. 레알 마드리드(10승6무1패)는 바르셀로나와 같은 승점 36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린 2위에 머물렀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앙투안 그리즈만-루이스 수아레스로 이어지는 공격진을 꾸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와 가레스 베일로 대응했다.
전반 17분 레알 마드리드가 기회를 잡았다. 측면 크로스를 벤제마가 머리로 밀어넣었다. 골문 앞을 지키던 수비수로 걷어내면서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26분 카세미루의 오른발 슛은 골키퍼가 걷어냈다.
바르셀로나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30분 메시가 역습 과정에서 시도한 왼발슛으로 세르히오 라모스가 넘어지면서 막았다. 전반 41분 메시-호르디 알바의 콤비 플레이은 슛은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15분 메시가 골키퍼와 맞선 기회를 날리면서 선제골에 실패했다.
후반 27분 이날 경기 처음 골망이 흔들렸다. 베일이 오른발 슛으로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열었다.
하지만 VAR(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0’의 균형은 계속됐다. 두 팀은 이후에도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고된 일에서 벗어나고파” 디즈니 CEO 밥 아이거, 조기 은퇴 시사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