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반등’ 절실한 류현진, 30일 SK 출신 켈리와 맞대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8-28 16:00
2019년 8월 28일 16시 00분
입력
2019-08-28 15:54
2019년 8월 28일 15시 54분
이헌재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2경기 연속 패전을 기록한 류현진(32·LA 다저스)이 지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현지에서 나오고 있다. 지역 유력지 LA타임스와 ESPN 등은 “류현진의 체력 저하가 의심된다. 예년보다 훨씬 많은 이닝을 던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28일 현재 류현진은 152와 3분의2이닝을 던져 12승 4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였던 2013년의 192이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이닝이다. 14승을 거뒀던 2014년의 152이닝을 벌써 넘어섰다.
류현진 본인은 “체력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태도다. 최근 2경기 연속 제구가 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이다. 류현진은 18일 애틀랜타전에서 5와 3분의2이닝 4실점, 24일 뉴욕 양키스전에서는 홈런 3방을 허용하며 4와 3분의1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구단은 류현진에게 평소보다 하루 더 휴식을 줬다. 이에 따라 닷새를 쉰 뒤 30일 오전 10시40분 애리조나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사이영상을 노리는 류현진으로서는 반드시 반등이 필요하다.
공교롭게도 선발 맞상대는 지난해까지 KBO리그 SK에서 뛰었던 오른손 투수 메릴 켈리(31)가 유력하다. 2015년 SK에 입단한 4시즌 48승(32패)을 거둔 켈리는 지난해 팀을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은 뒤 올해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었다.
5선발로 뛰고 있는 켈리는 28일 현재 9승13패, 평균자책점 4.86의 무난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켈리 역시 7월 이후 부진을 거듭하며 체력 문제를 지적받고 있다. 8월 4경기에서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6.86을 기록했다.
류현진과 켈리의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맞붙을 뻔 했지만 애리조나가 켈리에게 하루 더 휴식을 주면서 대결이 무산됐다.
이헌재 기자u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9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혼남성 62%·여성 47% “출산 의향 있다” 긍정 인식 높아져
한발 뺀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해”
美 감시용 항공기, 이란 영공 인근서 관측…군사 작전 임박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