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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전국체전 참가신청 마감…총 2만4988명 참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8-26 18:00
2019년 8월 26일 18시 00분
입력
2019-08-26 17:39
2019년 8월 26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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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6일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47개 종목 총 2만4988명의 선수단(임원 6400명·선수 1만8588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가 총 2087명으로 최다 신청 지역이 됐고, 개최지인 서울특별시가 2044명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종목은 육상으로 총 1756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축구(1519명)와 수영(1010명) 순이었다.
한편 2020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한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핸드볼과 하키 일반부, 기계체조 등 3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개최된다. 또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유도와 양궁 리커브 혼성단체전은 이번 대회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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