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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박성현 4주째 1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7-23 08:51
2019년 7월 23일 08시 51분
입력
2019-07-23 08:45
2019년 7월 23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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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23·대방건설)이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이정은은 2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5.95점을 획득,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은 랭킹 적용에서 제외되지만 상위권 랭킹 변화는 다소 있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2계단 오른 6위를 마크했다.
지난주 5위였던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7위로 2계단 하락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1계단 오른 8위에,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3계단 하락한 9위에 자리했다.
이정은은 5위에 올라 지난달 US오픈 우승 이후 기록한 자신의 최고 랭킹을 되찾았다.
랭킹 1~4위는 지난주와 같다.
박성현(26·솔레어)은 랭킹포인트 8.39점을 획득.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2위, 렉시 톰슨(미국)이 3위, 이민지(호주)가 4위를 유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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