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모두를 매혹했다”…발렌시아 구단도 ‘함박웃음’
뉴시스
입력
2019-06-16 10:05
2019년 6월 16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세의 나이에 골든볼 수상
리오넬 메시 이후 14년 만 쾌거
구단 홈페이지 1면으로 이강인 소식 전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을 축하했다.
발렌시아 구단은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 1면을 통해 “이강인이 폴란드서 열린 월드컵서 골든볼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날 오전 1시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 FIFA U-20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서 이강인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역전패했다.
팀은 준우승했지만, 이강인은 이날 골을 포함해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했다.
2001년생인 그는 18세 나이에 골든볼을 수상한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 대회에서 골든볼과 골든부트(득점왕)를 모두 받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2·FC바르셀로나) 이후 14년 만이다.
발렌시아는 “불과 18세의 나이의 이강인이 폴란드 월드컵서 모두를 매료시켰다”면서 “한국은 준우승했지만, 이강인은 FIFA가 주최하는 토너먼트서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강인은 골든보이 후보에도 올라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탈리아 매체인 ‘투토스포르트’는 2019 골든보이 어워즈 후보 100인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칼럼 허드슨-오도이(첼시) 등과 함께 이강인을 포함시켰다.
발렌시아는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공식 소셜미디어(SNS) 트위터 계정에도 이강인의 사진과 함께 “발렌시아가 골든볼 수상자를 배출했다”면서 “이강인은 최고”라고 추어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해인, 다리 벌린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패션쇼 영상 논란
[단독]서울시 등 8개 지자체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사망 직전 阿 페이퍼컴퍼니에 거액 주식매각… 대법, 1000억 상속세 소송 국세청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