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세계선수권 최연소 메달 안재현 “다음 대회 목표는 우승”
뉴스1
입력
2019-04-28 11:32
2019년 4월 28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쉽지만 끝 아냐…더 발전하겠다”
남자 탁구 대표팀 안재현. (대한탁구협회 제공) © 뉴스1
탁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며 한국 남자 단식 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안재현이 “아쉽지만, 이 경기가 끝이 아니다. 더 발전해서 다음 대회에서는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재현은 27일(현지 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엑스포에서 열린 2019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 단식 4강전에서 마티아스 팔크(스웨덴)에 혈투 끝에 3-4(11-8 7-1 11-3 4-11 9-11 11-2 11-5) 역전패를 당했다.
안재현은 경기 후 “소극적으로 (경기를) 하다 보니 내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이길 수 있는 찬스였고 결승도 가봤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 대회가 끝이 아니다. 계속 준비해서 발전하겠다.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리시브와 백핸드를 과제로 꼽았다. 안재현은 “리시브를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 같다. 같이 백핸드 대결에 들어갔을 때 자신 있게 코스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타점도 높이고, 테이블에 붙어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언급도 했다. 안재현은 “대회 출전 전 조 회장님 조문을 다녀왔다. 기회를 살려서 중국의 마룽(31·세계랭킹 11위)을 꺾고 우승해서 보답하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안재현은 비록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한국 탁구 최초로 세계선수권 첫 출전에서 메달을 따내는 역사를 썼다. 이와 함께 약관의 나이로 역대 한국 남자 단식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됐다. 다음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
안재현은 “단점을 빨리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도록 노력하겠다. 내가 하던 대로 하다 보면 조금 더 좋은 경기와 성적이 나지 않을까 싶다. 다음 대회는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으론 안 된다…‘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측 나와”[정치를 부탁해]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