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복싱 김형규, 8년 만에 亞선수권 금메달 획득
뉴스1
입력
2019-04-27 02:39
2019년 4월 27일 0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형규(오른쪽). © News1
김형규(27·울산광역시청)가 아시아복싱선수권에서 한국에 8년 만에 금메달을 안겼다.
김형규는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9 아시아복싱선수권 남자 91kg급 결승전에서 산자르 투르수노프(우즈베키스탄)에 3-1 판정승을 거뒀다.
한국 남자 복싱이 아시아선수권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11년 인천 대회 이후 처음이다. 당시 신종훈과 김형규가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3년과 2015년, 2017년 금메달 획득에 실패한 바 있다.
그러나 한국 복싱은 이번 대회 김형규의 금메달을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김형규는 전날 있었던 준결승에서는 2016 리우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바실리 레빗(카자흐스탄)을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바 있다. 그리고 기세를 몰아 결승전에서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투르수노프까지 꺾었다.
한편 남자 52kg급의 김인규(충주시청)는 결승전에서 패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75kg급의 선수진(한국체대)도 결승에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코스피, 675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