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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171.9㎞, 올시즌 가장 빠른 홈런 타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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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14:27
2019년 4월 8일 14시 27분
입력
2019-04-08 14:25
2019년 4월 8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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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두산 페르난데스·3위 롯데 이대호
NC 다이노스의 거포 나성범이 올해 가장 빠른 홈런 타구를 만들어냈다.
KBO 공식 기록통계사 스포츠투아이는 히트 트래킹 시스템(HTS)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9 KBO 리그 홈런 타구를 분석했다.가장 빠른 홈런 타구를 만들어낸 타자는 NC 다이노스 나성범이다.
나성범은 4일 창원 키움 히어로즈전에 우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장, 1회말 첫 타석에서 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 우중월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 홈런은 타구 시속 171.9㎞, 상하 각도 24.6도로 측정됐다. 올 시즌 KBO리그 홈런 가운데 가장 빠른 타구로 기록됐다.
나성범의 홈런 페이스는 올해가 가장 빠르다. 시즌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2013년과 2014년 6번째 타석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10번째 타석인 3월27일 마산 한화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는 7일 시즌 2호 홈런포를 쳐 타구 속도 2위를 마크했다. 이날 페르난데스는 8회 NC 배재환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이 타구는 시속 171.3㎞, 상하 각도 18.8도를 나타냈다.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시속 168.7㎞로 3위,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시속 167.2㎞로 4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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