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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보스턴전 멀티히트…시범경기 타율 0.389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1 08:38
2019년 3월 11일 08시 38분
입력
2019-03-11 08:36
2019년 3월 11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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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롯 샬롯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1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389로 높아졌다.
최지만은 1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앞 땅볼을 쳤지만, 상대 실책으로 진루에 성공했다.
이후 연속 안타를 치는 데 성공했다.
최지만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를 상대로 안타를 날렸다. 4-0으로 앞선 4회 1사 2루에서는 헥터 벨라스케스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그러나 최지만은 2루에서 아쉽게 아웃됐다.
탬파베이는 15안타를 집중해 8-1로 승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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