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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야구-농구… 서울시민리그 참가 신청하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3-08 04:55
2019년 3월 8일 04시 55분
입력
2019-03-08 03:00
2019년 3월 8일 03시 00분
홍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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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개팀 2만명 8일부터 접수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해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2019 서울시민리그(S-리그)가 열린다. 축구 풋살 야구 농구 탁구 족구 배구로 구성되는 S-리그에는 총 1332개팀, 약 2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8일부터 S-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달 하순 야구를 시작으로 종목에 따라 5∼11개월간 권역별 예선, 본선리그, 결승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프로리그처럼 선수 개인의 기록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축구 농구 야구에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풋살도 개인기록을 관리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S-리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나이와 성별은 상관없다. 올해는 축구 60세 이상 부문, 족구 실버 및 여성 부문을 추가했다.
올해 5년째인 S-리그는 지금까지 4200개팀, 약 5만8000명이 참여했다.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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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농구
#서울시민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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