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희영·이민지, LPGA 혼다 타일랜드 3R 공동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19-02-23 17:57
2019년 2월 23일 17시 57분
입력
2019-02-23 17:55
2019년 2월 23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희영, 대회 세 번째 우승 도전
양희영(30·PNS창호)과 호주 교포 이민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양희영은 23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57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작성한 양희영은 이민지와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양희영은 이 대회에서만 2차례(2015, 2017)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라운드 공동 5위에서 3라운드 공동 선두까지 순위를 끌어 올린 양희영은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노린다.
이날 양희영은 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뒤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에도 안정적인 샷감을 이어갔다.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뒤 17~1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6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이민지는 이날 보기는 단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양희영과 선두 다툼을 벌인 이민지는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양희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신지은(27·한화큐셀)과 지은희(33·한화)도 상위권에서 3라운드를 마치며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신지은은 17번 홀(파4)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다가 마지막 18번 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하며 단숨에 2타를 줄이는 저력을 과시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신지은은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지은희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하며 넬리 코다, 오스틴 언스트(이상 미국)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과 모리야 주타누간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나란히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김세영(26·미래에셋)은 공동 19위(7언더파 209타), 김효주(24·롯데)는 공동 26위(4언더파 212타)에 자리했다.
박성현(26·솔레어)과 이미향(26·볼빅)은 나란히 공동 32위(3언더파 213타)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巨與 입법 독주에 野 필버 맞불… 법안 가결 성적표 ‘역대 최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