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루니 은퇴전’ 잉글랜드, 미국 완파…독일은 3경기 만에 승리
뉴스1
업데이트
2018-11-16 08:58
2018년 11월 16일 08시 58분
입력
2018-11-16 08:56
2018년 11월 16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웨인 루니의 국가대표 은퇴경기에서 잉글랜드가 미국에 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평가전에서 미국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평가전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지난 2003년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데뷔, 120경기를 뛴 레전드 루니의 국가대표 은퇴식이었다. 루니는 15년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총 53골을 넣어 잉글랜드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루니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가운데 잉글랜드는 전반 25분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루니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제시 린가드는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공을 감아 차 득점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2분 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추가골로 후반에 교체 투입될 루니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줬다.
루니는 후반 13분 린가드와 교체 투입됐다. 잉글랜드 홈 팬들은 루니의 마지막 A매치를 축하하기 위해 기립 박수로 그를 맞이했다.
루니가 투입된 뒤 잉글랜드 후반 32분 칼럼 윌슨의 골로 3골 차로 달아났다. 이후 루니는 득점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마지막 경기에서는 골을 넣지 못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힘겨운 2018년을 보내고 있는 독일은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 불 아레나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 오랜만에 웃었다.
독일은 지난 9월 10일 페루전 이후 3경기 만에 이겼다. 독일은 지난 10월 네덜란드(0-3), 프랑스(1-2)에 연패를 당했다. 반면 러시아는 월드컵 후 5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러시아는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뒤 3승 1무를 기록했다.
두 팀의 승부는 전반전에 갈렸다. 독일은 전반 8분 만에 르로이 사네의 골로 앞서 나갔다. 독일은 이어 전반 25분 니클라스 쉴레의 골로 2골 차로 달아났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독일은 전반 40분 세르지 나브리의 골까지 터지면서 사실상 승리를 결정지었다.
독일은 후반전 들어 선수를 6명 교체하면서도 실점하지 않고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 독일이 3점차 이상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해 10월 아제르바이잔전 후 1년 1개월 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