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정, KS 4차전서 몸에 맞는 공…PS 최다 신기록 ‘14개’
뉴스1
업데이트
2018-11-09 19:54
2018년 11월 9일 19시 54분
입력
2018-11-09 19:52
2018년 11월 9일 1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3회말 1사 1,2루 상황, SK 최정이 두산 선발투수 린드블럼의 투구를 몸에 맞고 있다. 2018.11.9/뉴스1 © News1
SK 와이번스 최정이 몸에 맞는 공 포스트시즌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최정은 3회말 1사 1,2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섰다.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던진 3구째 공이 최정의 등을 향해 날아왔다.
이날 경기 전까지 최정은 NC 다이노스 박석민과 함께 몸에 맞는 공 13개로 포스트시즌 최다 몸에 맞는 공 타이기록을 보유 중이었다.
최정은 사구 하나를 추가하며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몸에 맞는 공 신기록(14개)을 세우게 됐다.
1-0으로 앞서던 SK는 최정의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만루 추가 득점 찬스를 맞았으나 제이미 로맥과 박정권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4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SK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6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9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0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해자 접근 알림 하루 100번”…전 연인 스토킹 40대 징역 2년6월 구형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