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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주타누간, 1위 탈환
뉴스1
업데이트
2018-10-30 10:23
2018년 10월 30일 10시 23분
입력
2018-10-30 10:21
2018년 10월 30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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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에게 내줬다.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9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위에서 2위로 내려왔다.
2위였던 주타누간은 랭킹포인트 8.06점으로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지난 8월20일 자 순위에서 당시 1위였던 주타누간을 제치고 1위에 올라 10주간 세계 최정상 자리를 지켰다.
박성현은 지난 28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공동 12위에 올랐으나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주타누간에게 랭킹 포인트가 밀려 2위로 내려왔다.
지난주 박성현의 랭킹 포인트는 8.11점, 주타누간은 8.03점이었다.
지난 8월20일 박성현에게 1위 자리를 내준 주타누간은 11주 만에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주타누간의 개인 통산 3번째 랭킹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주타누간은 2017년 6월 2주간 랭킹 1위에 처음 올랐고 올해 7~8월에 걸쳐 3주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주타누간은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수상도 확정했다. 주타누간의 선수상 포인트는 219점으로 박성현(136점)에 83점 앞서 있다.
박성현은 이번 시즌 남은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90점을 얻어 주타누간을 추월할 수 있지만 이번 주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불참할 예정이라 주타누간의 수상이 확정됐다.
유소연(28·메디힐)과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다. LPGA투어 2018시즌 신인상을 확정한 고진영은 전주보다 1계단 오른 10위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한 박결(22·삼일제약)은 36계단 오른 97위에 안착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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