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세영, 뷰익 LPGA 상하이 둘째날 단독 선두 도약
뉴스1
업데이트
2018-10-19 17:22
2018년 10월 19일 17시 22분
입력
2018-10-19 17:20
2018년 10월 19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골퍼 김세영.(KLPGA 제공) /뉴스1 DB
김세영(25·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인 뷰익 LPGA 상하이(총상금 210만달러) 둘째날 단독 선두로 올라갔다.
김세영은 19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72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전날 5언더파 67타 공동 2위를 마크한 김세영은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공동 2위에 오른 다니엘 강(미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상 9언더파 135타)과는 한 타 차이다.
김세영은 지난 5월 손베리 크릭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7승을 달성했다. 지난주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선 공동 21위를 마크한 김세영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5개월 만에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김세영은 전반 파세이브를 지속하다 릴레이 버디로 타수를 줄여나갔다. 김세영은 6번홀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잡았다.
후반 13~14번홀에서도 연달아 버디 퍼트에 성공한 김세영은 15번홀(파4) 보기로 한 타를 잃었다. 이후 마지막 18번홀까지 파 세이브를 이어가면서 둘째날 경기를 마쳤다.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이날 이글 1개를 잡았지만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에 합계 9언더파로 김세영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가 됐다.
한편 유소연(28·메디힐)은 4언더파 140타 공동 12위, 고진영(23·하이트진로)은 2언더파 142타 공동 19위로 뒤를 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2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3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4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5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고유가에 대중교통 ‘북적’…버스·지하철 배차 늘려 혼잡 줄인다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