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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요정’ 에이핑크 윤보미, 프로 뺨치는 시구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10 20:21
2018년 5월 10일 20시 21분
입력
2018-05-10 20:15
2018년 5월 10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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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보미(스포츠동아)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25)가 10일 LG 트윈스 시구자로 나섰다.
윤보미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힘차게 공을 던졌다.
윤보미가 던진 공은 LG 트윈스 포수 유강남의 미트에 정확하게 꽂혔다. 그의 휼륭한 시구를 지켜본 관중은 윤보미를 향해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앞서 윤보미는 여러 차례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여 야구 팬들의 칭찬을 받았다.
또한 윤보미는 카카오TV 야구예능 ‘마구단’에서 뛰어난 야구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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