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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연아’ 차준환, 아역 모델 시절…“똘망똘망, 귀요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9 10:48
2018년 2월 9일 10시 48분
입력
2018-02-09 10:41
2018년 2월 9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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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차준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차준환(17·남자 싱글)이 9일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경기에 출전해 첫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그의 아역 모델 시절이 화제다.
이날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71점에 예술점수(PCS) 36.99점을 합쳐 77.70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차준환의 국제빙상경기연맹 공인 쇼트프로그램 최고 점수다.
10명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차준환은 \'집시의 노래\'를 선곡했다. 그는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로 깔끔한 스타트를 보였다. 이어 트리플 악셀도 순조롭게 해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이후 트리플 러츠도 문제없었다. 이후 차준환은 카멜스핀과 스텝시퀀스도 실수 없이 선보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준환의 경기 이후, 그의 어린 시절도 덩달아 화제다. 그는 아역 모델 출신으로 유명 과자, 보험 TV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초등학교 1학년 때 피겨에 입문했다.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차준환은 만 12살 때 트리플 5종 점프를 완성했고, 14살에는 최연소 쿼드러플 점프 랜딩 기록을 세우며 \'남자 김연아\'로 주목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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