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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신욱 국내 선수 연봉왕
동아일보
입력
2016-12-23 03:00
2016년 12월 23일 03시 00분
이종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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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발표… 14억6846만원, 작년 1위 이동국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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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프로축구 K리그 국내 선수 중 ‘연봉 킹’은 14억6846만 원을 받은 김신욱(전북)이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2일 공개한 연봉 순위에 따르면 김신욱은 2014, 2015년 최고 연봉이던 이동국(전북)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국내 선수 연봉 상위 1∼3위는 모두 ‘부자 구단’ 전북 소속이었다. 외국인 선수 ‘연봉 킹’도 전북의 레오나르도로 17억346만 원을 받았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k리그
#연봉 킹
#김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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