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성환-안지만 ‘도박 속죄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4-07 03:55
2016년 4월 7일 03시 55분
입력
2016-04-07 03:00
2016년 4월 7일 03시 00분
임보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 kt전 6이닝 4실점… 통산 100승
안, 9회 마무리로 나서 팀 승리 지켜
▲ 삼성 윤성환이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한 윤성환은 6이닝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개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의 윤성환(35)과 안지만(33)이 올 시즌 첫 등판에서 마음의 짐을 한시름 덜었다. 해외원정 도박 파문 이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윤성환과 안지만은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선발과 마무리로 마운드에 올랐다.
윤성환은 이날 2회에 3실점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4, 5회 각각 4점씩 터뜨린 타선의 도움을 받아 6이닝 4실점으로 승리를 따내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삼성이 11-6으로 크게 앞선 9회말 마무리로 나선 안지만도 윤성환의 시즌 첫 승을 도왔다.
당초 류중일 감독은 안지만을 세이브 상황에 올리려 했지만 안지만의 컨디션 점검을 위해 조기 등판시켰다.
경기 전 윤성환에게 어떤 당부를 했느냐는 질문에 “잘 견뎌내야 한다고 말했다”던 류 감독은 경기 후 “윤성환이 오랜만에 등판해 경기감각을 찾기 어려웠을 텐데 잘 던졌다. 타자들이 주자가 있을 때 타점을 잘 내줘 경기가 비교적 쉽게 풀렸다”고 말했다.
윤성환은 경기 후 “100승을 달성했다는 기쁨보다는 너무 하고 싶었던 야구를 해 좋다. 정상적인 시즌 준비를 하지는 못했지만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되는 투구를 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임보미 기자 bom@donga.com
#윤성환
#안지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경복궁 가려다 취소했다”…양대노총, 도심 노동절 집회
촉법소년 ‘만 14세’ 안 바뀌나…전문가들 “낙인 가능성” 우려 공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