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상이몽’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로드FC 日선수 상대로 암바KO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3 11:26
2016년 3월 13일 11시 26분
입력
2016-03-13 11:19
2016년 3월 13일 11시 1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드FC 이예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했던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로드FC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이예지는 12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029 시모마키세 나츠키와의 경기에서1라운드 3분 49초 만에 암바KO승을 거뒀다.
이날 이예지는 입장곡으로 아이유의 ‘너랑 나’를 선택해 여고생 파이터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예지는 1라운드 초반부터 강력한 그라운드 기술로 상대를 당황하게 했고, 후반이 되자 가드 포지션에서 나츠키의 팔을 잡은 뒤 몸을 돌려 암바승을 이끌어 냈다.
1999년생인 이예지는 신장 155cm, 체중 45kg으로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아이유 닮은꼴’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은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밥이랑 스시는 다른데”…‘김밥김’에 ‘스시앤롤’ 표기 논란 [e글e글]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