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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국무총리 정구대회서 3년만에 정상 복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30 07:14
2015년 11월 30일 07시 14분
입력
2015-11-29 21:09
2015년 11월 29일 2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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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정구 김영혜.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NH농협은행이 제51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3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장한섭 감독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29일 전북 순창군 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새로운 기대주 김영혜의 활약에 힘입어 전남도청을 2-0으로 눌렀다.
남자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인하대가 한경대를 2-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이뤘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달성군청과 이천시청이 30일 우승을 다툰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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