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욱 신인왕, 김하성-조무근 제치고 수상… “더 높은 꿈 있기 때문에 달려가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5 09:19
2015년 11월 25일 09시 19분
입력
2015-11-25 09:18
2015년 11월 25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자욱. 사진=스포츠동아 DB
구자욱 신인왕, 김하성-조무근 제치고 수상… “더 높은 꿈 있기 때문에 달려가겠다”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2015 최고 루키에 올랐다.
구자욱은 24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서울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왕에 뽑혔다.
구자욱은 이번 시즌 김하성(넥센), 조무근(kt)와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였다. 세 선수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신인왕은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영광이었다. 구자욱은 100표 가운데 60표를 얻어 신인왕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구자욱은 신인왕을 수상한 후 “이런 큰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신인왕이 아닌 더 높은 꿈이 있기 때문에 더 달려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삼성 팬,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한편,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0.349 11홈런 57타점 97득점 17도루로 눈부신 활약을 했다. 고 장효조 감독이 1983년 기록한 신인 최고타율 0.369에는 못 미치지만 2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는 등 타격에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수비에서는 1루수, 우익수, 3루수 등 내야와 외야를 오가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아쉽게 신인왕을 놓친 김하성은 타율 0.290 19홈런 73타점 22도루를 기록했다. 홈런이 1개 부족해 20-20은 놓쳤지만 유격수로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의 빈자리를 훌륭히 메워냈다.
조무근은 kt 불펜에서 활약하며 8승 5패 2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1.88을 기록했다. 대표팀에 선발돼 프리미어 12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국힘 강령에 ‘건국’ ‘산업화’ 넣고 ‘기본소득’ 삭제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