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앤드류 맥커친, 강정호 부상에 “친구(Chingu)를 위해 기도한다” SNS 응원글 ‘감동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8 11:11
2015년 9월 18일 11시 11분
입력
2015-09-18 11:10
2015년 9월 1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 부상.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앤드류 맥커친 트위터 캡처
앤드류 맥커친, 강정호 부상에 “친구(Chingu)를 위해 기도한다” SNS 응원글 ‘감동물결’
‘킹캉’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부상이 심각해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간판타자 앤드류 맥커친이 강정호 부상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18일(한국시간) 맥커친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동료 강정호를 위해 기도한다. 친구(Chingu) 어서 나아라. 우리는 믿는다”는 글을 게재했다.
맥커친은 특히 영문으로 ‘Chingu(친구)’라고 한국어 발음을 표기하며 글을 게재해 강정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정호는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 1회 초 수비 중 부상을 당했다.
병살 플레이를 위해 2루 베이스를 찍고 1루로 공을 던지는 과정에서 강정호는 2루로 향하던 컵스의 주자 크리스 코글란의 거친 태클에 왼 무릎이 꺾였다. 강정호는 공을 1루로 던진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경기 후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강정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강정호는 현재 구장 인근의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검진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지에서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강정호가 정강이뼈 골절과 내측 측부인대(MCL) 손상을 입었다. 시즌을 마감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피츠버그의 칼럼리스트 데얀 코바세비치에게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의 짐 보든 역시 비슷한 입장이었다. 그는 “십자인대 파열과 정강이뼈 골절로 보인다. 수술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의 보도대로 강정호가 수술을 받는다면 포스트시즌 출전은 무산된다.
강정호 부상.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앤드류 맥커친 트위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北, 김정은-푸틴 첫 정상회담 7주년에 “협동 전면적 확대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