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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양성’ 강수일, 추가 분석 의뢰 포기…징계 수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15 14:37
2015년 6월 15일 14시 37분
입력
2015-06-15 14:31
2015년 6월 15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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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테스트 양성 반응으로 축구대표팀에서 하차한 강수일(제주)이 추가 샘플 분석 의뢰를 포기했다. 연맹은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수일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예정이다. 15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유력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도 추가 징계를 내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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