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유, MK 돈스전 0-4 충격패 굴욕멤버 ‘폭풍 정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2:39
2015년 2월 3일 12시 39분
입력
2015-02-03 12:36
2015년 2월 3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전력 외 선수들을 과감하게 정리했다. 지난해 8월 MK 돈스전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4 대패의 굴욕을 당한 선수들이 그 대상이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여름과 이번 겨울이적 기간 동안 MK 돈스전 선발 명단에 포함된 11명의 선수 중 7명, 대기명단 선수 중 2명과 작별했다.
당시 투톱으로 나서 무득점에 그쳤던 공격수 하베이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와 대니 웰벡은 이미 지난해 여름 각각 레알 마드리드 임대, 아스널 이적을 통해 다른 팀으로 떠나보냈다.
선발 출전한 4명의 미드필더 중엔 닉 포웰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카가와 신지는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이적 시켰고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안데르손은 6개월을 남겨두고 방출했다. 사이디 얀코는 볼턴으로 임대를 보냈다.
대량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4명의 수비수(리스 제임스-마이클 킨-조니 에반스- 마르닉 베르밀) 중 킨과 베르밀을 이번 겨울이적 시장에서 정리했다. 킨은 번리로, 베르밀은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둥지를 옮겼다.
후보 선수 중엔 벤 아모스가 볼턴으로 단기임대를 떠났고 윌프리드 자하는 크리스탈 팰리스로 완전 이적해 이청용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그야말로 ‘MK 돈스 오디션’ 탈락자들의 탈출이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최저임금위원회 첫날부터 파행…택배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 적용 쟁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