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연봉 4억원…2억8000만원 인상

황규인 기자 입력 2015-01-12 03:00수정 2015-0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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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가 양현종(27)에게 역대 팀 최고 연봉 인상액을 선물했다. KIA는 11일 지난해 연봉(1억2000만 원)보다 2억8000만 원(233.3%) 오른 4억 원에 양현종과 올해 연봉 계약을 마쳤다. 종전 최고 인상액은 2010년 최희섭(36)의 2억 원이었다. 양현종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지만 KIA에서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금액을 수용하지 않아 국내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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