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매체, 시장가치 기준 ‘2014 베스트 11’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8:59
2014년 12월 26일 18시 59분
입력
2014-12-26 18:54
2014년 12월 26일 18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메트로.
유럽축구 이적 시장 개방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 매체 ‘메트로’가 ‘트랜스퍼마켓’ 자료를 이용해 축구선수들의 현재 시장가치를 기초로 한 4-2-3-1 포메이션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원톱 스트라이커에는 1억560만 파운드(약 1800억원) 가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자리했다. 메시는 올 시즌 75번째 골로 UEFA 챔피언스리그 개인 통산 최다 골 주인공이 됐다.
2선 공격수는 레알 마드리드 3인방이 차지했다. ‘BBC라인’ 중 카림 벤제마가 빠지고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포함됐다.
먼저 오른쪽 측면 공격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시장가치는 메시와 동일했다. 올해 활약만 놓고 보면 메시보다 뛰어났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25경기 32골 14도움으로 경이로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왼쪽 측면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에 휩싸인 가레스 베일이 선정됐다. 베일의 시장 가치는 7040만 파운드(약 1205억원)로 평가받았다. 맨유는 1억190만 파운드(약 2053억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베일의 영입에 나서고 있다.
중앙 공격수에는 5280만 파운드(약 903억원) 가치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이름을 올렸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몸값 4880만 파운드(약 834억원)로 평가받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와 3980만 파운드(약 680억원)의 폴 포그바(유벤투스)가 선정됐다.
포그바는 93년생으로 베스트 11 중 가장 어리다. 최근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으며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의 영입을 위해 시장가치 1.5배에 달하는 64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의 이적 자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백 수비수 중 왼쪽 측면에는 오스트리아 올해의 축구선수로 선정된 다비드 알라바(바이에른 뮌헨)가 자리했다. 몸값은 3080만 파운드(약 526억원). 오른쪽 측면엔 2640만 파운드(약 451억원)의 필립 람(바이에른 뮌헨)이 선정됐다.
중앙 수비수 자리에는 파리 생제르맹 티아고 실바(3520만 파운드(약 602억원)), 맨체스터 시티 엘리아큄 망갈라(3080만 파운드(약 526억원))가 이름을 올렸다.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3500만 파운드(약 598억원)로 골키퍼 최고 몸값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의 골문을 지켰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IMF “한국 연금지출 증가 속도, G20중 가장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