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택근 결혼, 예비신부는 3세 연하 치과의사… 빼어난 미모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09:52
2014년 12월 5일 09시 52분
입력
2014-12-05 09:45
2014년 12월 5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택근 결혼’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외야수 이택근(34)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부 김연선(31)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김연선 양은 현재 치과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둘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택근, 김연선 커플은 마포구 서교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난다.
결혼식 주례는 넥센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며, 방송인 이휘재 씨가 사회를, 가수 이정, 홍경민 씨가 축가로 나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이택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택근 결혼, 결혼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 “이택근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 “이택근 결혼, 이장석 대표가 주례를 보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하마 80마리 구하겠다”…인도 재벌 2세의 파격적 선언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