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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엄정화와 동갑 46세…남편·자식·돈 다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4:59
2014년 10월 22일 14시 59분
입력
2014-10-22 14:40
2014년 10월 22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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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엄정화 동갑’
배우 황영희가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며 미혼임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했던 황영희와 아역배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생애 첫 예능프로그램에 나선 황영희는 “20년간 연극에 몸담았다. 나이는 46세로 엄정화와 동갑”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
한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황영희는 1969년생으로 가수 엄정화와 동갑이다.
이에 MC 이영자는 “나이는 숨겨라”라고 조언했지만, 황영희는 “사람들이 나이가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어서 꼭 밝히고 싶었다. 50대 중반까지도 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황영희는 “내가 계속 일만 했기 때문에 사실 결혼을 못 했다”며 “그래서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돈도 없는데 의리는 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황영희 엄정화 동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영희 엄정화 동갑, 동안이시네” , “황영희 엄정화 동갑, 멋진 삶을 살고계시네” , “황영희 엄정화 동갑,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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