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母子 금메달리스트’ 탄생, 설민경-황재균…“남다른 국가대표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9 15:26
2014년 9월 29일 15시 26분
입력
2014-09-29 15:24
2014년 9월 29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민경-황재균. 사진 = 스포츠동아 DB
설민경-황재균
야구선수 황재균이 금메달의 기쁨을 누리며 ‘모자(母子) 금메달리스트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에 황재균의 어머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재균의 어머니 설민경 씨는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1982년 뉴델리 아시안 게임에서 복식 금메달을 수상했다.
설민경 씨는 1980년대 열렸던 실업테니스 그랑프리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당시 힘과 투지가 좋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정곤 씨 역시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이다.
한편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6-3으로 승리해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를 달성했다.
황재균은 팀이 4대 3으로 역전한 8회 초 2사 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이날 승리로 황재균은 어머니 설민경 씨와 함께 ‘모자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금메달의 영광을 함께 했다.
설민경-황재균.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가장 똑똑하다”더니…직원도 안 쓰는 ‘그록’, 커서 인수로 반전 노린다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