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예원, 야누자이랑 닮은꼴? “도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30 14:53
2014년 8월 30일 14시 53분
입력
2014-08-30 14:51
2014년 8월 30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예원-야누자이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자신의 닮은꼴로 축구선수 야누자이를 언급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
나와 야누자이 선수가 닮은 것 같지 않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 ‘예누자이’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그의 별명은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지은 것이다.
‘예누자이’는 축구선수 아드낭 야누자이(1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이름을 합친 것.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소식에 네티즌들은 “도대체 누가 그런 소리를…”,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잘 모르겠는데”, “장예원, 그냥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