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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골프 우승…LET 통산 2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11:38
2014년 7월 7일 11시 38분
입력
2014-07-07 11:36
2014년 7월 7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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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동아일보 DB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ISPS 한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7만5000유로(약 1억원)다.
김인경은 7일(한국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데넘의 버킹엄셔 골프클럽(파72·649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김인경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니키 캠벨(호주)을 5타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김인경은 지난 2009년 12월 오메가 두바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이후 5년 만에 LET 두 번째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까지 포함하면 프로 통산 5승째다.
김인경은 1, 2번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선두를 질주했다. 6번홀과 8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2위 그룹과의 차이를 크게 벌린 김인경은 후반 라운딩에서는 버디를 보태지 못했지만 모두 파세이브 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축하해요",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와 대단하다", "김인경 유러피언 마스터스 우승,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도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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